알 수 없는 사용자 2013. 11. 1. 16:26

 

교회 풍경 

 

가을 햇살 너무 눈부시어

내 발길 잠시 멈춤 했던 사이 국화도 환하게 따라피어나

어느새 가을 이리 깊어 간다.